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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급 번화가인 오사카 미나미의 한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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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장소

미나미의 명소, 명물

미나미의 역사, 미나미의 사람들의 활력, 멋, 유머… 개성이나 삶이 거리의 모습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관찰 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것.

나니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장소

거리에서 들어간 골목과 골목에 역사와 맛 좋은 가게가 있는 것이 미나미.

호젠지요코쵸 (法善寺横丁)

정토종 텐류산 호젠지는 에도 시대에 미나미로 옮겨져 왔습니다. 그 경내에 노점이 정착한 것이 호젠지요코쵸. 지금은 돌길 양쪽에 일품 요릿집, 바 등 사십여 가게가 늘어서 있습니다. 쇼와 초기에 걸쳐 코바이테이(紅梅亭)와 카네자와테이(金沢亭)라는 2개의 요세(寄席; 만담 연예장)이 있고, 요시모토 다이조・세이 부부가 인수해 난치카게츠라고 불렸습니다. 가람은 태평양 전쟁으로 소실. 남은 부동존(부동명왕)은 물을 붓고 소원을 비는 풍습에서 「미즈카케후도상(水掛不動さん)」이라고 불려 친숙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쟁후 영화나 가요곡으로 단번에 전국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골목 입구의 산몬(山門)의 문자는 서쪽이 후지야마 칸비씨, 동쪽이 3대 카츠라 하루단지씨의 작품. 2002년에 화재가 있었지만, 원래의 도로폭을 남기고 부활되었습니다.

호젠지요코쵸 호젠지요코쵸

카미가타우키요에칸 (上方浮世絵館)

카미가타우키요에칸

호젠지의 산몬앞에 있는 사설 미술관. 에도시대 후반부터 메이지 시대 초반(1800년대)에 주로 오사카에서 만들어지던 우키요에 판화를 컬렉션. 미인화나 풍경화가 적고, 가부키 연극을 그린 야쿠샤에(役者絵)가 대부분. 우타마로(歌麿)나 호쿠사이(北斎)등의 유명한 화가가 많은 에도 우키요에와 다르게 배우를 미화하지 않고 인간미를 갖고 그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외에서는「OSAKA PRINTS」라고 불립니다.

간판이나 건물 탐방

간판이나 건물 탐방

미나미에서는 문자가 아닌 조형물 등을 사용한 간판이나 네온을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글리코의 네온사인은 5대째, 카니(게) 도라쿠는 현재 3대째로 역사가 있습니다. 타코(문어)나 후구(복어)도 있습니다. 가게의 간판을 보면서 산책을 하면 꼭 새로운 발견이 있을 겁니다.

간판이나 건물 탐방

건물로서는 전쟁전의 두개의 건축물이 남아 있습니다. 다카시마야 오사카점이 들어온 난카이 빌딩은 1931년 준공. 외관을 남기고 2009년 가을에 리모델링. 오사카 쇼치쿠자는 일본 최초의 서양식 극장으로 1923년에 탄생, 외관은 당시 그대로 내부만 신축. 가부키나 신희극등의 공연이 열립니다.

새로운 관광 명소「톤보리 리버 워크」

새로운 관광 명소「톤보리 리버 워크」

도톤보리 강은 2개의 수문을 설치하여 물의 흐름을 조절하고 은어가 헤엄칠 정도로 수질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러나 대장균의 기준은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절대로 뛰어들지 않도록 합시다. 물의 도시・오사카의 재생을 목표로 2005년에 양쪽 강기슭에 산책로가 정비 되었습니다. 이름은「톤보리 리버 워크」, 산책로를 마주하고, 가게들이 즐비해 있어 오사카답게 활기찹니다. 돈키호테 앞의 선착장에서는「톤보리 리버 크루즈」가 한시간에 2회 운행하고 있습니다. 오사카 가이드크루의 안내로 약 20분간 도톤보리 미니 크루즈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