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공식 사이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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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급 번화가인 오사카 미나미의 한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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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미나미 관광・맛집・링크집 > 예능・음악・영화에 관련된 명소

예능・음악・영화에 관련된 명소

예능의 거리, 음악의 거리, 영화의 거리 미나미를 체험해 봅시다.

미나미라고 하면 예능. 당일권으로 체험해 봅시다.

세계 유산의 분라쿠(文楽)、쇼치쿠예능(松竹芸能) 이나 요시모토(吉本) 흥업은 미나미를 본고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연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으므로, 미리 티켓을 준비하거나, 당일권을 전화로 확인해 봅시다. 뉴욕의 브로드웨이처럼 여행지에서 예능을 관람 할 수 있는 것도 미나미의 매력.

분라쿠와 연극 감상, 만담, 재담 까지

국립 분라쿠 극장까지 에비스바시스지에서 도보 10분 정도. 전시실을 찾아 봅시다. 분라쿠의 기본을 알 수 있습니다. 분라쿠 극장에서는 저렴한 요금으로 관람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쿠미세키(幕見席; 막 단위로 관람할 수 있는 자리)」라는 티켓이 있습니다. 아침에 국립 분라쿠 극장에 전화하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부키나 OSK일본 가극단, 연극을 관람하시고 싶으신 분은「오사카 요치쿠자(大阪松竹座)」로 가보세요. 에비스바시스지 북쪽 입구에서 바로 입니다. 연극을 보지 않더라도, 일본 최초의 서양식 극장(1923년 준공)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만담이나 야담, 연극등을 일일 공연 하는 「토리이 홀」도 추천. 본 상점가로부터 동쪽으로 5분 정도 입니다.

분라쿠와 연극 감상, 만담, 재담 까지 분라쿠와 연극 감상, 만담, 재담 까지

요시모토 신희극이나 재담을 보고 싶으신 분은「난바 그랜드 카게츠」나 「요시모토 만자이 극장」. 에비스바시스지에서 남쪽으로 3분만에 도착.

난바 그랜드 카게츠

예능인과 거리에서 조우

예능인과 거리에서 조우

매년 7월에는 오사카 쇼치쿠자에서 「칠월 대가부키」가 공연됩니다. 그 직전에 도톤보리 강에서 가부키 배우가 구연하는 후나노리코미(船乗り込み)가 행해져 매우 화려합니다.

또한 습명피로(襲名披露; 대대로 이어오는 이름을 계승하고 그것을 피로하는 자리 )의 행진이나 쇼치쿠자 혹은 난바 카게츠에 출연하는 예능인이 잘 다니는 음식점 등에서 우연히 만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곳이 미나미 입니다.

미나미는 재즈의 도시였습니다.

Ragtime Osaka

미나미는 음악가・핫토리 료이치씨가 배운 장소. 그리고 다이쇼 시대에는 프로 재즈 밴드가 활약했습니다. 그 자취로, 미나미에는 재즈 라이브 하우스, 재즈를 들을 수 있는 바가 많이 있습니다.

에비스바시스지 바로 근처의 재즈를 들을 수 있는 가게

가게를 소개합니다. 미도스지 변 「래그 타임 오사카」는 80석을 지니는 스테이터스를 느끼는 라이브 하우스&바. 나니와 정서가 가득한 호젠지요코쵸에 있는「BAR 완」은 분위기가 있는 가게. 에비스바시스지에서 쇼치쿠자를 동쪽으로 들어가자마자 있는 딕시빌딩은 통째로 재즈 빌딩. 1층의 「바 하나모토(花本)」는 여행하는 여성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는 멋진 느낌의 오센틱 바. 도톤보리에서는 1977년에 오픈한 노점포 「세인트 제임스」가 있습니다.

미나미의 재즈 마츠리

가을에는 미나미의 다양한 회장에서 스트리트 감각의 마츠리 MINAMI JAZZ WALK가 개최됩니다. 여행 일정을 세우기 전에 확인 합시다.

영화 흥행 발상의 거리 미나미를 체험 한다

에비스바시스지의 주변에 있는 영화의 발자취를 탐방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일단은 에비스바시스지의 남쪽 입구에 해당하는「TOHO 시네마즈 난바」가 있는 장소는영화 흥행이 시작된 장소. 영화관 1층의 안쪽에 릴리프가 남겨져 있습니다. 센니치마에 상점가에는 오사카 최초의 영화 회사인「산유쿠라브(三友倶楽部)」의 비석이。

영화 흥행 발상의 거리 미나미를 체험 한다 영화 흥행 발상의 거리 미나미를 체험 한다

영화나 TV드라마의 촬영지 혹은 작품 연고지로는 호센지가 유명(에비스바시스지에서 도보 2분). 오다 사쿠노스케 원작의 「메오토젠자이(夫婦善哉)」(1955)에서는 모리시게 하사야(森繁久彌)、아와시마 치카게(淡島千景)가 골목을 걷는 장면이, 최근에는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聡)와 후카츠 에리(深津絵里)가 출연한 러브 스토리「슬로우 댄스」(2005)에 등장.

에비스바시 부근에서는, 마이클 더글라스가 주연하고 마츠다 유우사쿠(松田優作)의 유작이 된「블랙 레인」(1989)에 나오는 클럽으로 촬영된 구 기린 플라자가 에비스바시의 키타즈메에 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2009년 재건축 되어버렸습니다. 「도톤보리강(道頓堀川)」(1982)에서는 에비스바시 위에서 마츠자카 케이코(松阪慶子), 사나다 히로유키(真田広之)가 서 있는 장면이. 「하얀거탑(白い巨塔)」(2003)에서는 카라사와 토시아키(唐沢寿明)와 와카무라 마유미(若村真由美)가 건넜고, 「프린세스 토요토미」(2011)에서는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가 건넜습니다.